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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이단뉴스 2020년 3월호
운영자 2020-03-03 추천 0 댓글 0 조회 63

신천지 실세였던 김남희 “이만희는 사람, 신천지는 사기집단”

신천지 대표 이만희의 최측근이자, 차기 후계자 후보로 오르내렸던 전 IWPL(세계여성평화그룹)대표 김남희가 지난 2월 16일 유튜브 채널 존존티비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씨는 1시간 20여 분에 걸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만희가 영혼 결혼식을 빙자해 자금을 착취한 내용과, 그가 한낱 인간에 불과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이만희는 나를 부려 먹고 이용하고 돈 다 뺏고 가정을 파괴했다”며 “이만희는 내게 배도자 타이틀을 붙이고, 퇴출시켰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인터뷰 말미에 신천지에 남아있는 신도들에게 예수님 품으로 돌아올 것을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의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 이만희는 전면에 나서지 않고, 사태 파악에만 급급한 상황입니다.

 

 

판결문으로 본 신천지의 모략 포교와 청춘반환소송

2018년 12월 24일 신천지 탈퇴자 세 명이 신천지의 사기 포교에 속아 허비된 시간과 돈을 보상해 달라며 청춘반환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은 신천기 서산교회가 신천지 탈퇴자 원고 A씨에게 500만 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원고 측 소송 대리인 B씨는 “신천지 청춘반환소송을 준비하는 데 가장 중요했던 자료는 자신이 모략 포교를 당했음을 알고 있는 증인의 증언과 입증 자료”라며 또 다른 청춘반환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청춘반환소송의 승소가 더 단단한 초석이 되어 또 다른 승리를 이끌어 낼 것을 믿습니다.

 

 

통일교 천일국은 없었다!

올해는 통일교 문선명이 태어난 지 100년째인 해입니다. 지상천국을 꿈꾸며 기원절과 천일국을 기획했지만 결국 문씨는 사망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한학자가 통일교를 뒤이어 이어받아 이끌어왔습니다. 천일국을 이룩하고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활동했지만, 실질적인 결과물은 없는 상황입니다. 통일교 대표 자리를 놓고 어머니와 아들 간의 비윤리적인 싸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기원절도 천일국도 이룰 수 없는 허황된 꿈임을 통일교 신도들은 깨닫길 바랍니다.

 

 

JMS 탈퇴 2세 첫 모임

JMS 2세들이 첫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2세들은 부모를 따라 JMS 교회에 출석하고, 집회와 행사에 참석하면서 JMS 시간표에 맞춰 살아왔습니다. JMS 교리와 정명석의 요구에 맞춰 살아왔던 그들의 탈퇴 이유는 JMS에서의 삶이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JMS를 완전히 탈퇴하기는 힘들며 탈퇴 후의 삶도 큰 걱정 중의 하나입니다. 2세들의 용기 있는 탈퇴를 응원하며, 이들의 상처가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네팔 피해자들 2012-nCoV

네팔에서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들의 방송이 보도되면서 하나님의교회의 실체가 알려졌습니다. 탈퇴자가 경찰서 앞에서 하나님의교회 측 신도를 고발하는 장면 등을 20여 분 동안 자세히 보도했고, 네팔 현지인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네팔 피해자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재산을 빼앗기고,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네팔과 같이 국내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양산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예방과 경계가 시급합니다. 

 

출처.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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