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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엔엠선교회 서울이엔엠선교회/]]> enmseoul.onmam.com 최근 게시글 30개 목록 <![CDATA[2026. 4. 19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4.16 장영준 1. 멈출수 없네(G코드, 2번 반복)

 

2. 나를 사랑하는 주님(G코드, 2번 반복)

 

3.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G코드, 1번 찬양, 마지막 후렴 1회 반복)

 

4. 주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E코드, 2번 반복)


 

5. 갈보리산 위에(A코드, 마지막 후렴 1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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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25894
<![CDATA[통권115호 2026.4.19.]]> 2026.04.16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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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25751
<![CDATA[통권114호 2026.4.12.]]> 2026.04.09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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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24046
<![CDATA[2026. 4. 12.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4.06 박용희 1. 여호와는 나의 반석  (C / 빠르게)



2. 새 힘 얻으리 (C / 빠르게)



3. 예수 닮기 원해 (C / 빠르게)



4.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C / 느리게)



5.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C / 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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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23496
<![CDATA[통권113호 2026.4.5.]]> 2026.04.03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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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22245
<![CDATA[2026년 3-4월 일정]]> 2026.04.03 운영자 3월


3/1(일) 정기총회

3/7(토) 비전 기도회

3/14(토) 직장인팀 성경공부 인도자 워크샵 



4월


4/4 비전 기도회




4/5 부활주일예배



4/26(일) 직장인 인사이더 사역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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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공지사항 enmseoul.onmam.com/bbs/bbsView/84/6622244
<![CDATA[2026. 4. 4. 비전 기도회 연합예배 찬양콘티]]> 2026.04.01 윤신영 - - - - - - - - - - - - - - - - - - - - 

2026. 4. 4. 비전 기도회 연합예배 찬양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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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 피를 힘입어 / E 



2. 예수 열방의 소망 / A


 

3.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 Ab


 

4.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 D


 

5. 주 앞에 엎드려 /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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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21790
<![CDATA[2026. 4. 5 부활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3.30 김대일 ​1. 경배하리 내 온 맘 다해 G




2.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G



3.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G




4. 아름다우신 A




5. 그 사랑 A



6.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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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21188
<![CDATA[2026. 3. 29.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3.22 김정희 ​1. 이날은 이날은(빠르게, E) 

 

​2. 감사함으로(여호와를 즐거이 불러, 빠르게, G)

 

​3.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빠르게, E) 

 

​4.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느리게, F, 6/8박자, 아르페지오연주) 

 

​5. 그 사랑 얼마나(다 표현 못해도, 느리게, F) 

 

​6. 왕이신 나의 하나님(느리게,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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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8907
<![CDATA[​[현대종교] 이단뉴스 2026년 3월호]]> 2026.03.19 김대일 1. 새학기 이단 예방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 벅찬 기대와 설렘과 동시에 이단들의 포교 활동에 대한 주의가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때가 이단들의 ‘포교 황금기’이기 때문입니다.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는 하나님의교회가 ASEZ STAR라는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개별적인 포교보다도 ‘선한 행실’을 하는 봉사 동아리로 접근해 미혹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대학가에서는 신천지의 활발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감지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각종 동아리와 소모임은 물론 설문조사,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교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계를 맺고 신천지 성경 공부로 데리고 가는 패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단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무기는 ‘관심’과 ‘예방’입니다. 다음 세대의 이웃에 관한 관심, 교회의 다음 세대에 관한 관심이 이단 예방의 지름길입니다. 이단들은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그 누구도 예외로 두지 않고 포교를 진행합니다. 남의 문제가 아니라 늘 우리의 문제라는 생각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2. 박옥수 딸 박은숙, 아동학대살해 혐의 25년 형 확정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이하 기소선) 박옥수의 딸 박은숙(그라시아스합창단 단장)이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최종 25년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박은숙은 기소선 지교회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는 4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았지만, 이어진 2심에서 25년 형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1월 29일 대법원에서 박씨를 비롯한 공범들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형을 확정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중형을 선고하면서 피고인들이 비정상적인 종교를 믿으며 피해자를 외부와 단절시킨 채 3개월 이상 감금,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반복했으면서도 증거인멸을 시도하고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등의 일말의 죄책감조차 느끼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아동학대 살해의 최대 징역이 30년인 점을 본다면 범죄의 죄질과 수법이 매우 악랄한 것으로 재판부가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원파는 구원받은 후에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칩니다. 결국 이러한 가르침이 신도들의 도덕적 불감증과 범죄 합리화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3. 여호와의 증인, 글로벌 동향 업데이트

유럽을 중심으로 여호와의 증인의 관행 혹은 관습들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명자에 대한 조직적 단절, 아동 성 학대 사건 발생 시 내부 처리 관행 등에서 오는 인권침해가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경우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 공적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한 비판의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여호와의 증인의 배척 관행이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고 양심의 자유를 훼손한다고 판단해 국가 지원금과 혜택을 중단,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내부 정책과 관행이 어떻게 학대와 은폐에 기여했는지, 구조적으로 분석해 오고 있습니다. 호주는 아동 보호에 실패한 단체에 여호와의 증인을 포함시켰고, 뉴질랜드도 비슷한 결을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여호와의 증인은 조직, 관행, 교리라는 명목으로 신도들의 인권침해와 더불어 아동을 학대하고 신도를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4. 통일교, 신천지 수사가 던지는 질문

한국에서는 이단 사이비 단체를 논할 때 “그들이 무엇을 믿느냐”에 초점을 맞춘다면, 해외에서는 “그들이 사람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통제하느냐”를 기준으로 단체를 정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점의 차이는 이단 피해자 지원에서도 드러납니다. 한국에서는 교리 교육을 통한 신앙 회복이 그 중심에 자리해 왔으나 회복 과정을 주로 교리적 정리에 초점을 둘 때, 통제와 조작의 경험 속에서 형성된 심리적 상처가 상대적으로 충분히 다뤄지지 못하는 경우도 나타났습니다. 교리가 바로 잡혔다고 해서 이단 사이비 단체로부터 받은 상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는 상담과 치료를 중심으로 탈퇴자 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앙의 문제보다 통제 경험으로 인한 트라우마 회복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교리적 판단은 여전히 교회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통제의 문제는 종교 내부의 판단을 넘어 사회 전체가 다뤄야 할 영역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최근 통일교와 신천지 문제는 한국 사회와 교회 모두에게 분명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5. 장애인에게 접근하는 이단들

최근 이단 포교의 양상은 고도로 정교화된 심리적, 구조적 공략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포교도 심각한 상황인데 그중 시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포교는 ‘도움’과 ‘동행’이라는 선의를 앞세워 대상자의 심리적 경계심을 무력화하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세 가지 정도로 그 방식을 정리해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이동 의존성을 악용한 ‘비자발적 동행’입니다. 생활 보조 등을 명분으로 접근해 충분한 설명과 동의도 없이 특정 장소로 이동시키는 방법입니다. 둘째는 장기 체류형 포교입니다. ‘휴식’이나 ‘치유’를 명분으로 초대한 뒤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하고 교리 주입을 실시합니다. 셋째, 반복적인 접촉입니다. 명확한 거부 의사 표명 이후에도 방문이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시각장애인들에게 극도의 공포심을 느끼게 합니다.

 시각 장애인을 겨냥한 이단 포교는 개인의 주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교회와 복지기관, 장애인 단체, 이단 사역 단체가 유기적으로 연대해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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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분별 enmseoul.onmam.com/bbs/bbsView/101/6617592
<![CDATA[통권111호 2026.3.22.]]> 2026.03.19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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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17590
<![CDATA[​ ▶ 2026년 4월 찬양 인도 순서(수정)]]> 2026.03.19 운영자 ​▶20264월 찬양 인도 순서

 

날 짜

인 도

사회자(진행)

비 고

4/4()

윤신영

강성진 간사

비전 기도회

4/5

김대일

강경원 간사

부활주일 연합예배

4/12

박용희

박순식 간사

 

4/19

장영준

장지덕 간사

 

4/26

이국원

오병일 간사

 

 

 

찬양인도자와 찬양콘티를 작성하는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성령 충만함 가운데 찬양인도와 찬양콘티를 짤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는

주일교제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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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7582
<![CDATA[2026. 3. 22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3.17 장영준 ​1. 해뜨는데 부터(E코드, 3회 찬양) 

 

 

 

​2. 손을 높이 들고(E코드, 3회 찬양)



3.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E코드, 3회반복)

4. 내겐 만족함 없겠네(E코드, 2회반복)


5.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E코드, 3회반복)

 

​6. 비준비하시니(G코드, 2회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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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7010
<![CDATA[통권110호 2026.3.15.]]> 2026.03.12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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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15387
<![CDATA[2026. 3. 15.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3.10 김정희 ​1. 예수님이 좋은걸 (보통 빠르기, E)  

 

2. 내가 어둠속에서 (보통 빠르기, E)

3. 감사함으로 (빠르게, E)



​4. 나의 마음을 (느리게, E) 

5.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느리게, E)

6. 선한 능력으로 (느리게,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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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5036
<![CDATA[서울ENM 행정실 직원채용 공고(2차)]]> 2026.03.10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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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공지사항 enmseoul.onmam.com/bbs/bbsView/84/6614924
<![CDATA[통권109호 2026.3.8.]]> 2026.03.05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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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13345
<![CDATA[2026. 3. 7. 비전 기도회 찬양콘티]]> 2026.03.03 박용희 1. 함께 주의 이름 높여 드리세 / G





2.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 G





3. 그 날이 도적같이 / G




[전주&멘트]


4. 나의 가는 길 / G


[ 찬양&감사의 기도]


5. 내 주의 보혈은 3/4 / D





[ 회개의 기도]


6.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 C




[ 공통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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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2852
<![CDATA[2026. 3. 8.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3.03 장영준 1. 목마른 내영혼(G코드, 1절~4절 후 후렴 1회 반복)

 


 

2. 주 예수 내 맘에(G코드, 1절~3절 후 3절 1회 반복)


 

3. 슬픈 마음 있는 사람(G코드, 1절~4절 후 후렴 1회 반복)

 

4. 나의 가는 길(G코드, 전체 2회 반복)

 

5. 부르신 곳에서(E코드, 1절~2절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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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2825
<![CDATA[ENM선교회 선교 모범 기관으로 선정]]> 2026.03.03 운영자 ​지난 2019년 11월 21일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로부터 

책무성 평가 결과 선교모범기관으로 선정되어 

상패와 인증서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ENM 사역자로서 격려가 되기에 감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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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공지사항 enmseoul.onmam.com/bbs/bbsView/84/6612683
<![CDATA[통권108호 2026.3.1.]]> 2026.02.26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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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11103
<![CDATA[2026. 3. 1.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2.23 김정희 ​1.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느리게, G)  


​2. 우리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여(빠르게, G)


3. 호산나 (빠르게, G) 


4.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느리게, G) 


5. 그의 생각(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느리게, G) 


6. 임재(하늘의 문을 여소서) (느리게,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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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0597
<![CDATA[​​▶ 2026년 3월 찬양 인도 순서]]> 2026.02.23 운영자   

 

인 도

사회자

비 고

3/1

김정희

강경원 간사

 

3/7()

박용희

 

비전 기도회

3/8

장영준

박순식 간사

  

3/15

박용희

장지덕 간사

  

3/22

장영준

오병일 간사

 

3/29

김정희

최규선 간사

 

 

 

찬양인도자와 찬양콘티를 작성하는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성령 충만함 가운데 찬양인도와 찬양콘티를 짤 수 있도록   ...

 

여러분의 기도는

주일교제를 결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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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10477
<![CDATA[2026. 2. 22. 직장인 주일예배 찬양콘티]]> 2026.02.20 이국원 1. 주 예수 기뻐 찬양해 (E)

 

 

​​​

 

2. 내 맘의 눈을 여소서 (E)



3.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G)


4.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G)


5. ​Way Maker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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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게시판 > 베레카찬양팀 enmseoul.onmam.com/bbs/bbsView/91/6609359
<![CDATA[통권107호 2026.2.22.]]> 2026.02.19 운영자
 

]]>
커뮤니티 > ENM 소식지 enmseoul.onmam.com/bbs/bbsView/21/6609147
<![CDATA[​[현대종교] 이단뉴스 2026년 2월호]]> 2026.02.09 운영자 1. 신천지 건축, 학생 학습권 침해 논란

신천지가 고양시를 상대로 낸 ‘용도변경취소처분 취소청구’에 대해 대법원이 ‘심리불속행 기각’ 처분을 내리면서, 신천지는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구 물류센터 건물을 종교시설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1심 재판부는 고양시의 직권 취소에는 공익적 판단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시민들의 반대와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를 들었다. 아울러 재판부는 인근 23개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한 상가번영회 등 수만 명이 직권 취소를 촉구하거나 찬성하는 민원서에 서명했고, 현재까지도 지역 주민들의 집회와 집단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학교 주변 환경 등 교육 환경이 일단 침해되면 그 회복이 사실상 불가능하거나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이므로 학교 주변 환경의 보전이라는 공익은 건축물 용도변경 허가에 있어 고려해야 할 가장 중대한 공익이라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이었다.

현재 신천지는 고양시뿐만 아니라 인천시 중구, 과천시와도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는 승소했지만, 과천시와 인천시는 고전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고양시가 신천지와의 행정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승소하면서 다른 지역의 재판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부디 이 같은 문제들을 다른 지역의 일로만 여기지 말고, 모두 함께 구체적인 관심을 두었으면 한다. 그것이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이다.



2. 신천지가 주장하는 '최고 권위의 상'의 실체

신천지 유관 언론 「천지일보」에 신천지자원봉사단 남아공지부가 ‘남아프리카 영웅상 지역 사회 봉사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하면서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자찬했다. 그런데 ‘최고의 권위’라고 말할 때는 수여자와 추천자, 심사자가 누구였는지와 함께 어떤 심사 과정을 거쳤는지 살펴봐야 한다. 그래야 권위가 생기기 때문이다.

신천지가 받았다는 남아프리카 영웅상은 정부가 주도한 상이 아니라, 민간이 주도한 상이다. 선발 과정을 보면 혜택받은 사람이 공식 홈페이지에 추천하거나, 본인이 자신의 활동을 바탕으로 셀프 추천을 할 수도 있다. 시상을 주최하는 측이 추천된 인물을 분류한 후, 후보자가 선정되면 번호가 부여되고 온라인 공개 투표가 시작된다. 남아프리카 영웅상 후보는 유튜브에 분야와 이름이 잠시 언급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간단한 설명만 있을 뿐 구체적인 공적 사항이 존재하지 않는다. 신천지가 신도들을 동원해 몰표를 줬다면 얼마든지 수상이 가능해 보인다. 지역 사회의 숨겨진 영웅을 찾아 그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시상하는 것 자체를 폄훼할 수는 없다. 오히려 권장하고, 칭찬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실체를 숨기고 ‘최고의 권위’라는 말로 속여 홍보한다면 말은 180도 달라진다. 오히려 상의 의미마저 퇴색시킬 수 있다. 신천지 등 이단 신자들을 동원하고 있는 일은 비단 이 문제뿐만 아니다. 정치 관련해서도 하루가 다르게 이단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더욱 경계와 예방의 끈이 필요한 때이지 싶다.



3. 네이버 게시 중단 요청하는 이단들의 속내

이단을 대처하는 카페에는 심심치 않게 “[네이버] 임시적으로 게시가 중단된 게시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볼 수 있다. 실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정보의 삭제요청 등) 1항 등에 의해 합법적으로 게시가 중단되고 있다. 하지만 사생활이나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가 침해되면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게시글에 대해서도 무작위로 요청하고 수락하는 것으로 보인다. 권리 침해 판단이 모호하다.

이단들의 게시 중단 요청이 최근 더 늘고 있는데 게시 중단의 요청 이유는 첫째, 일단 글의 문제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글을 볼 수 없도록 조치할 수 있어서이다. 둘째, 게시자를 압박할 수 있다. 게시 중단 요청을 받게 되면 게시자는 소송으로 이어질 수도 있을 거라는 걱정에 재게시 요청을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이에 <생말선(이요한 구원파, 생명의말씀선교회) 탈출하기> 카페 부매니저는 카페에 게시 중단 요청에 대처하는 방법을 올리기도 했다. ▲게시글이 공익 목적이라는 점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는 점 ▲해당 단체가 현재까지 정통 교단으로부터 이단 결의가 유지되고 있다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내용이라는 점 등을 적어, 네이버 권리센터에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는 것이 골자다.



4. 정치에 집착하는 이단, 이단에 빌붙는 정치

최근 불거진 통일교의 무리한 불법적인 정치권 로비와 유착은 통일교가 마주한 심각한 안팎의 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첫째, 외부적으로는 최대 자금 기반 일본 통일교가 몰락으로 치닫는 상황이 초래한 결과이다. 일본의 유력 정치인 아베 신조 전 총리가 피격 살해된 사건이 통일교와 깊이 관련된 사실이 밝혀진 것이 그 시작이었다.

둘째, 내부적으로는 친어머니 한학자는 친아들들을 몰아내고, 셋째 아들 문현진은 한학자와 양보 없는 법정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막내아들 문형진은 유튜브를 통해 친어머니 한학자에 대한 공개적인 저주와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안팎의 위기 상황은, 통일교가 무리한 정치권 불법 로비와 유착을 가속한 주요한 원인으로 지목된다.

한편, 정치권 로비와 유착은 비단 이단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기독교인을 자처하는 공인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국민의 눈높이를 벗어난 정치권 로비와 유착을 시도한 부끄러운 행태도 드러나고 있다. 이단의 불법 행위에 대한 법적제재를 논의하기 전에, 소위 정통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부끄럽고 비상식적인 행태를 예방할 수 있는 교회의 자구노력과 안전장치 마련이 오히려 시급하다. 



출처.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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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음이 상한 자를(F코드, 2회 찬양)


       



3. 충만(G코드, 1회 찬양)




4. 은혜(C코드, 1회 찬양, 후렴 1회 반복)




5. 주님만이(G코드, 2회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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