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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이단뉴스 2020년 2월호
운영자 2020-01-29 추천 0 댓글 0 조회 153

신천지 모략 포교에 대한 청춘반환소송 승소

신천지 피해로 인한 청춘반환소송(서산 지역 신천지 탈퇴자 3명이 신천지의 사기 포교에 속아 허비된 시간과 돈을 보상해 달라며 신천지를 상대로 위자료 7000만 원을 청구한 소송) 1심 선고가 1월 14일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재판부는 “신천지 서산교회가 다른 교회 신도를 상대로 신천지 소속이라는 것을 알리지 않은 채 접근하는 전도 방법이 종교의 자유를 넘어 헌법이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위법성이 있다”고 원고 A씨에게 500만 원 배상, 나머지 두 명에게는 입증 부족으로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번 소송은 신천지의 모략 포교가 헌법에 위배되는 범죄행위임을 명백히 밝힌 의미 있는 판례였습니다.

 

고3 교실에서 포교하는 고3 신천지

수능시험을 보기 전부터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신천지 포교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A양은 우연히 친구 수첩에 쓰여 있는 ‘14만 4천’, ‘이긴자와 진자’라는 단어를 보았고, 이를 통해 신천지로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친구가 친밀성을 이용해 친구들에게 접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존감 강의, 면접 컨설팅, 고삼 축제 등을 함께 가자고 했고, 3~4명에게 시도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권남궤 실장은 “작년부터 교주의 지시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략과 전술을 짠 것으로 알고 있다. 학생의 경우 인문학 고전을 연결해서 성경공부를 시키도록 한다”고 전했습니다. 고3 학생을 미혹하는 이단을 예방하기 위해 이단 대처 방법을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신천지 스팸 손편지 속에 숨겨진 의도

신천지에서 손편지를 각 교회와 신학교, 선교단체, 변호사 사무실 등에 무차별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손편지에 내용은 ▲자기를 소개하고 기성 교회 출신임을 밝힘 ▲신천지 10만 수료식 언급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한기총)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기독교를 비판하고 신천지를 자랑하며 신천지에 대한 의식의 변화를 꿈꿉니다. 특히 편지 말미에는 신천지 유관기관인 HWPL, DPCW, IWPG 등을 소개하며, HWPL의 행사에 참석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신천지의 손편지는 친밀감을 통해 그들의 목적 달성을 위한 미혹 방법의 하나입니다. 신천지 손편지의 의도를 꿰뚫어 보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유튜브 채널 <치킨게임>의 수상한 행방

본지로 유튜브 채널 치킨게임에 대한 문의와 제보가 여러 차례 들어왔습니다. 2019년 3월 30일에 개설된 유튜브 치킨게임은 김○○ 장로가 운영 중입니다. 김 장로는 유튜브 채널 치킨게임을 통해 “공중 휴거의 시기는 2026년 나팔절(9~10월)로 정해져 있으며 요한계시록 11장에 나타나 있다”며 “666은 짐승의 표가 아니며 뱀의 후손들이 충만한 수를 나타낸다”고 했습니다. 늦은비 성령 집회를 열어 활동하는 김 장로는 유튜브 채널 치킨게임을 통해 집회 일정 등을 홍보했습니다. 소통의 수단인 유튜브가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요즘, 이를 악용하여 올바르지 못한 교리를 설파하는 치킨게임에 대한 활동에 주의와 유튜브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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