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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이단뉴스 2019년 11월호
운영자 2019-10-31 추천 0 댓글 0 조회 119

이단에 길들여진 2세들

이단 단체에 어린 시절부터 출석해온 신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단 단체의 설립자는 2세들에게 범접할 수 없는 존재로 준 신격화되어 있었고, 교리적인 영향을 받아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성에 대한 경계가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남녀 카톡, 문자, 통화 등을 제한하고 단절시켰습니다. 2세들은 그 단체를 떠나면 지옥에 간다는 두려움, 이단에 속한 가족과 지인으로 인해 탈퇴도 쉽지 않았습니다. 종교에 대한 선택의 여지 없이 이단 교회에서 성장한 2세들을 위한 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천부교 동향

천부교 대표 박태선의 사망 이후 3남 박윤명이 교권을 이어받아 체제가 유지되고 있음을 「신앙신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박태선의 어록을 모아 만든 『하나님 말씀』을 통해 2세 교육을 이어갔고, 체육대회와 축제, 전도 세미나 등을 실시하는 등 정체성을 지켜왔습니다. 또한, 천부교 측은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박태선씨가 설파했던 내용을 문서로 정리했고, 영문판으로 번역해 해외 포교에도 집중했습니다. 홈페이지 내 “주니어 천부교” 코너를 통해 천부교 교리를 만화로 정리하여 유 · 초등학생 포교 활동을 펼쳤습니다. 신앙공동생활 촌락인 ‘신앙촌’을 통해 각종 사업을 유지함으로 자금 확보 및 대회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정통교회와 유사한 이단 명칭

정통교회와 이단 교회와의 비슷한 명칭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 단체명과 기관명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단명이 비슷한 이단으로, 대한예수교침례회는 구원파 중에 하나인 생명의말씀선교회(이요한)에서 사용하는 교단명이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진리 측은 JMS가 사용하는 교단명입니다. 만민중앙교회는 예수교대한연합성결교회라는 교단명을 사용합니다. 인터넷 방송 명칭도 분별이 필요합니다. CGN은 온누리교회와 유관한 인터넷 방송이며, GCN은 만민중앙교회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등대사 사건 바로 보기

여호와의 증인 한국지부 측이 지난 9월 4~29일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등대사’ 사건‘ 80주년 기념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등대사 사건은 “천황 숭배 거부와 징병 거부를 고수했던 여호와의 증인을 발본색원하려던 일제 경찰이 1939년 6월부터 1945년 8월까지 70여 명을 체포, 구금했던 사건”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측은 등대사 사건을 통해 본인들이 총칼을 들지 않고 병역을 거부하는 것은, 과거부터 지켜온 신앙의 양심이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 측이 외쳐온 병역거부의 근간이 국가 체제를 사탄으로 보는 ’교리적 ‘이유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상식을 넘어서는 행동을 하는 여호와의 증인의 움직임은 그릇된 역사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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