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왕상20:21-
20장 1절 이하에 이스라엘왕 아합과 아람왕 벤하닷 사이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싸움에서 아합왕은 연전연승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객관적으로 이스라엘의열등한 전력으로 볼때
하나님의 개입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구원사역을 성취시키기 위한 십자가의 사건은 믿는 자에게 주어진 전투의 시작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그를 믿는 다는 것은 단순한 신앙생활이나 종교활동이 아닌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내 중심에서 하나님중심,어떤 단체나 기관, 공동체의 중심이 아닌 예수님 중심,자기생각이나 규칙,규범이
아닌 성령의 음성과 하나님의 사랑 중심, 내가 사는 것이 아닌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살아야
진짜 믿음 입니다.
우리는 회개가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치열한 영적
전투가 전개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의 전투과정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전투는 세상의 육적인 전투와는 다른 영적전투입니다(엡2:1-7)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되면
즉시 평화가 마음가운데 찾아오지만 그와 동시에 영적인 전투에 돌입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화평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악과 육체의 정욕을 미워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미움을 받고 비방과오해 모함과 정치적 술수와 권력에 메너리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실패와 실수를 할때도 있지만 일어나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거하고 선한 싸움을 해야합니다.
이러한 싸움은 신실하고자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공통적으로 나타남으로 영적전투를 피하거나
두려워해서는 않됩니다.
성경은 담대하게 끝까지 싸우라고 가르칩니다.영적전투를 멈추거나 피하려하거나 방관을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기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셨으니 승패는 이미 결정되어 있는데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가는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영적 전투에 나서는 사람은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엡6:13-17)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무시로 기도하며 형제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자신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히 따를때 우리는 이전투에서 연전 연승을 할 수 있습니다.
눈을 똑바로 뜨고 멀리 바라봐야합니다. 젊음의 열정과 지혜를 가지고 앞을 보고 주님을 봐야합니다.
우리가 이 영적전투에서 밀려나면 세상사람들이 사탄이 손가락 질 할 것입니다.
우리사이를 이간질 할 것입니다. 서로를 비방하게 할 것입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하신 주님과 함께 최후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십자가 고난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묵상 중에서-
3.jpg)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