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세상 팡! 팡!>
<오늘의 말씀>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시편73:23)
<오늘의 읽을거리>
“하트 좀 주세요.” 수업시간에도 쉬는 시간에도 쉼 없이 날아오는 하트~
요즘 스마트폰 게임 애니팡에 푹 빠져 있는 친구들이 많지요?
애니팡은 스마트폰 사용자 3000만명 중 2000만명이 다운받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연예인들도 애니팡을 즐기며 하트를 구걸하는 트윗을 올릴 정도로
애니팡은 국민게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게임 애니팡이 스마트폰 중독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는 걸 아세요?
최근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하다는 뉴스와 기사가 자주 오르고 있는데요.
경기도교육청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 비율이
인터넷 고위험군의 2배가 넘는다고 하니 인터넷 중독보다
스마트폰 중독이 훨씬 심각하다고 할 수 있지요.
한 학생은 애니팡 게임에 빠져 학교에서 집에 오면 게임을 하기 시작해
이불을 뒤집어쓰고 새벽 2~3시까지 애니팡 게임을 하고, 스마트폰 요금이 70만원이 넘게 나와
부모의 걱정을 사기도 했습니다.
또 시험기간에 공부를 해야 하는데 애니팡으로 순위경쟁을 하다보니까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수업시간, 쉬는 시간 뿐 아니라 운동장을 이동하거나 집으로 가는 길에도 스마트폰을 조작하느라
여념 없는 학생들의 모습을 쉽게 보게 됩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상담원은
“이제 아이들 스스로도 '누가 좀 강제로 나를 막아줬으면 좋겠다'고 호소할 정도로
스마트폰 게임 중독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말을 남겼고
오랜 시간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이나 일자목의 건강악화 증상까지 낳고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이 들 때까지 우리 손에서 떠나지 않는,
잠시라도 보이지 않으면 불안, 초조, 금단현상까지 보이게 된다는 스마트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은 우리의 외로움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마음은 물론 시간과, 물질을 빼앗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의 풍성한 삶을 위해서 매일 매일 우리와 함께 있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만이 나의 외로움을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친구이십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① 예수님이라면 “애니팡 게임 열심히 해서 1등으로 올라가면 폼나잖아.”라고 하셨을 것이다.
② 예수님이라면 “게임도하고 검색도하고 요즘 세상에 스마트폰만한 친구가 없구나.”라고 하셨을 것이다.
③ 예수님이라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나와 대화하지 않겠니? 너와 친한 친구가 되고 싶구나.”라고 하셨을 것이다.
④ 예수님이라면 “____________________”라고 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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